한라산에는 정상 등반이 가능한 코스와 부분 탐방 코스가 구분되어 운영됩니다. 정상(백록담)까지 오를 수 있는 코스는 성판악 탐방로(9.6km, 왕복 약 9시간)와 관음사 탐방로(8.7km, 왕복 약 10시간) 두 곳뿐입니다. 돈내코·어리목·영실 탐방로는 남벽분기점 또는 윗세오름까지만 진입할 수 있습니다.
| 탐방로 | 거리 | 편도 소요 시간 | 정상 등반 | 입구 통제(하절기/동절기) |
|---|---|---|---|---|
| 성판악 | 9.6km | 약 4시간 30분 | 가능 | 12:30 / 11:30 |
| 관음사 | 8.7km | 약 5시간 | 가능 | 12:30 / 11:30 |
| 돈내코 | 7.0km | 약 3시간 30분 | 불가(남벽분기점까지) | 11:00 / 운영 없음 |
| 어승생악 | 1.3km | 약 30분 | 불가 | 18:00 / 운영 없음 |
| 석굴암 | 1.5km | 약 50분 | 불가 | 16:00 / 운영 없음 |